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1:05:14 [월드컵]"다 가져가버려" 프랑스 최다골 왕좌 내준 지루, 음바페 100골 달성 '공약'…월드컵 첫판서 멀티골, 大찬사 폭발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음바페는 음바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