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4T21:44:36

“56시간 잠 안 자고 헤엄쳤다”…160㎞ 발트해 건넌 ‘인간 물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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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수영선수 바르퉈미에이 쿱코프스키(30)가 사상 처음으로 스웨덴에서 폴란드까지 약 160㎞에 이르는 발트해를 헤엄쳐 건너는 데 성공했다. 3일(현지시간) 폴란드 공영방송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