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23:45:29
"페이스, 떨어졌다" 운명의 7월15일 전 마지막 LG전 등판, "하루 이틀 휴식 더 부여" KBO 생존은 가능할까?
원문 보기[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26)이 KBO 무대 데뷔 이후 최악의 피칭을 선보이며 조기강판을 피하지 못했다. 눈에 띄게 떨어진 페이스에 박진만 삼성 감독은 전반기 최종전 등판 일정을 조정해 특별 휴식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