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3T15:30:00
美 내슈빌에 ‘도심 속 18홀’ 띄운다
원문 보기골프존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스크린 골프와 실제 퍼팅 그린을 결합한 실내 18홀 골프장을 연다. 날씨와 이동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도심에서 정규 라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복합 골프 시설이다.
골프존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스크린 골프와 실제 퍼팅 그린을 결합한 실내 18홀 골프장을 연다. 날씨와 이동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도심에서 정규 라운드와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복합 골프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