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24T06:23:35

'바둑 영재' 조상연, 하찬석국수배 우승…통산 세 번째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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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조상연(18) 5단이 2년 만에 하찬석국수배 정상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