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30:00

5월 기다리는 분홍빛 장미들… 가시 찔림은 숙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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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를 꺾으려는 자, 그 가시도 존중해야 한다.’ 이런 말이 있다. 그러나 실제 가시에 찔리면서 가시를 존중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