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0:11:37

공정위, 증권사들에 두나무·네이버 합병 의견 조회...증권사들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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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결합을 심사하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요 증권사들에 의견을 요청했다. 증권사들은 각 시장 1위 사업자인 두 회사의 결합이 가상자산뿐 아니라 비상장주식 중개와 간편결제업의 진입장벽을 높일 것이라는 우려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