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05:00:00
노동부 장관 “대기업 초과이익 사회 재분배 방법 찾아야”
원문 보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사회적으로 재분배할 방법을 찾기 위해 ‘한국형 사회연대임금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긴급 토론회를 열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사회적으로 재분배할 방법을 찾기 위해 ‘한국형 사회연대임금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긴급 토론회를 열 것”이라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