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2:01:00

카드 "해체 NO, 모든 가능성 열려 있어..무대서 울까봐 걱정"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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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데뷔 이래 'K팝 대표 혼성그룹'이라는 독보적인 수식어를 지켜온 카드(KARD)가 세간의 '해체설'을 일축하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