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00:06:00
부진할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그의 누나...브루노 페르난데스 비난 게시물에 '좋아요'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포르투갈 대표팀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를 둘러싼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그의 친누나 카티아 아베이루가 브루노 페르난데스(31, 맨유)를 겨냥한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논란에 불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