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6:16:00

4강 진출보다 졸전에 더 화난 투헬, 온도차 다른 벨링엄..."어째든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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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가 8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올랐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웃지 않았다. 연장전 결승골의 주인공 주드 벨링엄은 감독의 혹평에 뭐, 어쨌든 이라며 선수단을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