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2T06:52:00
삼성전자 주주단체 “주주는 직원의 적 아냐…노사 합의안 주총 승인받아야”
원문 보기민경권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 대표가 2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관련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삼성전자 주주단체가 22일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배분 합의안을 주주총회에서 의결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이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조합과 경영진이 합의한 성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