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53:00
[바로잡습니다] 4월 2일 자 A12면 ‘빨리 오고 독해졌다… 꽃가루의 습격’ 기사 중 외
원문 보기▲4월 2일 자 A12면 ‘빨리 오고 독해졌다… 꽃가루의 습격’ 기사 중 그래픽에 있는 ‘알르레기’를 ‘알레르기’로 바로잡습니다.▲3일 자 A31면 “코스닥 1위가 사흘 새 반 토막” 관련 사설에서 ‘임상 신청 단계에 불과한 비만약 기술 개발이 호재’는 ‘먹는 비만약과 먹는 인슐린 개발이 호재’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또 ‘경영진은 2500억원 규모의 지분을 매각했다’는 ‘경영진은 2500억원 규모의 지분 매각 계획을 공시했다’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