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2:04:00
'취사병' 이홍내 "박지훈 콩나물국 기억 남아...라미란X윤경호 '웃참' 제일 힘들어" [인터뷰①]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배우 이홍내가 웃음을 참을 수 없던 맛 리액션 반응의 촬영 비화를 밝혔다.
[OSEN=연휘선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배우 이홍내가 웃음을 참을 수 없던 맛 리액션 반응의 촬영 비화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