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3:24:57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피의 복수” 첫 공개성명
원문 보기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12일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결코 주저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한다”고 했다. 또 이란의 광범위한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피해를 입는 중동국을 향해서도 보복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가능하면 미군 기지를 빨리 폐쇄하라”고 경고했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역시 적(미국·이스라엘)을 압박하는 수단이라며 계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