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22:23:00

'재혼' 김병만, 반쪽된 얼굴에 고통 신음....무지막지한 아이 점프에 "살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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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육아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