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21:00:00
"목숨 걸고 간다" 여행지 순위 1위가 범죄소굴로, 천국의 섬이 어쩌다…
원문 보기발리서 납치·살인 이어 성범죄까지 오버투어리즘의 역습, 외국인 범죄 급증 동남아 가성비 옛말, 치안에 무너진다 일본·대만으로 수요 이동
발리서 납치·살인 이어 성범죄까지 오버투어리즘의 역습, 외국인 범죄 급증 동남아 가성비 옛말, 치안에 무너진다 일본·대만으로 수요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