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8T23:41:00

"후방 주차할 때 너무 편했다"…동작구에도 등장한 정체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주차할 때마다 선 맞추느라 힘들어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서울의 한 자치구가 색다른 주차선을 선보였다고요?네, 서울 동작구가 주차 편의를 높이고… ▶ 영상 시청 주차할 때마다 선 맞추느라 힘들어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서울의 한 자치구가 색다른 주차선을 선보였다고요? 네, 서울 동작구가 주차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4곳에 '수직 주차선'을 시범 설치했습니다. 수직 주차선은 기존 바닥 주차선의 세로선을 주차면 뒤쪽 벽면까지 이어 그은 것인데요. 후방 주차를 할 때 주차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주차를 보다 정확하게 하고 주변 시설물과의 접촉 사고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수직 주차선은 지난해 말 충남 공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는데요. 동작구는 시범 운영 후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차 편의성과 접촉 사고 예방 효과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화면출처 : 동작구)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