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4T05:30:00

‘민간 개발’ 국토위성 3·4호, 2030년부터 발사…“추정가치만 47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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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통과…3129억원 투입국토위성 2호로 지난 6월9일 촬영한 독도 영상. 구름이 끼었지만 헬기 이착륙장, 부두에 정박한 선박을 식별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국토 관리와 재난 대응 등에 활용되는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2030년 발사를 목표로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처음으로 민간이 직접 위성을 제작·공급하는 방식이 도입된다.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