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5T14:24:18
신용거래 빗장 푸는 증권사… 변동성 속 ‘빚투’ 우려도 커져
원문 보기국내 증권사들이 중단했던 신용공여를 재개하고 대출 금리 인하까지 단행하면서 개미들의 투자 여력이 커질 전망이다. 그러나 증권가에선 ‘빚투(빚내서 투자)’ 확대에 따른 리스크 역시 빠르게 커질 것이란 경고가 나온다.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전날부터 신용거래융자와 증권담보대출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공지했다. 주식 종목 등급에 따라 S등급 3억원, A등급 2억원, B등급 1억원, C등급 5000만원 한도로 차등 적용되며, 개인 약정 한도와 비교해 더 낮은 기준이 적용된다. 주식 종목 등급은 시가총액, 거래금액 등 내부 기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