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0:18:00

'김민재 매각 가능' 바이에른 결단 내렸나...'친정' 페네르바체 접촉 시작, 이적료 440억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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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의 바이에른 뮌헨 미래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독일 현지에서는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기정사실처럼 바라보는 분위기다. 이번에는 '친정팀' 페네르바체 SK까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