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7-31T01:33:00

6월 외국인 주식 순매도 '49조 원'…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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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달 국내 증시에서 50조 원에 육박하는 주식을 팔아치우며 역대 최대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월 외국인의 … ▶ 영상 시청 [경제 365]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달 국내 증시에서 50조 원에 육박하는 주식을 팔아치우며 역대 최대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월 외국인의 국내 상장주식 순매도액은 49조 3천36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50조 원 넘게 팔았지만, 코스닥에서는 1조 6천억 원가량 사들이며 지난 1월부터 6개월 연속 매도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보유 종목의 주가가 오르면서 외국인의 주식 보유액은 오히려 한 달 새 56조 원 넘게 증가한 2천908조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도 36.4%로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반면 채권시장에서는 4조 4천780억 원을 순투자하며 석 달 연속 순투자를 이어갔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