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6T05:48:49

[현장] 경남 가뭄 해갈 '단비'…농민들 "돈 주고도 못 살 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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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벼가 다 말라서 걱정이었는데 오늘 같은 비는 돈 주고도 못 사니 너무 반갑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