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1T00:59:17

야밤에 상점 여주인 덮친 성폭행·강도…17년 숨어 살다 DNA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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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한 상점에 침입해 여주인을 성폭행하고 금품까지 빼앗은 50대 남성이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1부(김송현 부장판사)는 특수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