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2:00:00

“선거 숏폼이 조회수 300만”…‘미디어 유세’로 승부수 던진 개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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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가 유행하는 진짜 이유를 아시나요?”서울 광진구 구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진현 개혁신당 후보의 숏폼 영상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영상은 경기 침체 속 ‘소확행’을 주는 두쫀쿠 같은 저가 상품의 인기 현상을 짚으며, 부동산 급등 등으로 삶의 부담이 커진 한국 사회의 현실을 짚었다.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340만회를 넘기며 6·3 지방선거 유세 콘텐츠 중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