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8-14T06:58:00
선관위 특검 후보 이태한·이혁…이 대통령, 17일까지 1명 임명해야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14일 이태한(왼쪽)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 등 2인이 추려졌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오늘(14일) 이태한(연수원 23기)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이혁(사법연수원 20기) 전 서울고검 검사 등 2명이 추려졌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국민추천위원회는 오늘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후보 명단을 만장일치로 확정했습니다. 특검법에 따르면 추천위가 특검 후보 추천 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3일 이내에 추천 후보자 중 1명을 임명해야 합니다. 늦어도 오는 17일까지는 특검 임명이 완료될 수 있는 셈입니다. 수사팀 구성 등에 필요한 최장 20일 이내의 준비기간을 거치면 다음 달 초순부터 수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