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30T22:48:00
여름 감기인 줄 알았는데…"들이마시면 감염" 주의보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늦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고열과 기침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레지오넬라증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레지오넬라균은 대형 건물의 냉각탑이나 급수… ▶ 영상 시청 늦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고열과 기침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레지오넬라증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레지오넬라균은 대형 건물의 냉각탑이나 급수시설처럼 따뜻한 물에서 증식하기 쉬운데요. 오염된 물이 작은 물방울 형태로 퍼지고, 이를 들이마시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 레지오넬라 폐렴에 걸리면 고열과 기침, 오한 등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호흡 곤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특히 50세 이상이거나 흡연자, 만성 폐질환이나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가정용이나 차량용 에어컨은 레지오넬라 감염 위험이 없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