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05:20:00
대우건설, 빅배스 그후… 1분기부터 ‘흔들’
원문 보기대우건설이 2025년 ‘빅배스(Big Bath)’를 단행하며 잠재 부실을 선제적으로 털어냈지만, 올해 1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된 데다 대형 정비사업 수주전에서도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부담이 한층 커졌다는 분석이다.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대우건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조9525억원, 영업이익은 1213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 19.9%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1분기 실적 감소는 주택 부문 입주 물량이 정점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