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1T07:27:00
정부 재촉에 요금제 개편 나선 통신 3사…통신비 인하 효과 체감은 ‘글쎄’
원문 보기지난해 12월29일 서울 시내 한 통신사 대리점에 통신사 로고가 붙어 있다. 연합뉴스SKT와 LG유플러스가 5G·LTE 구분을 없앤 통합요금제를 잇달아 출시한다. 정부 방침에 발맞춰 요금제를 간소화하고 안심데이터 정책을 확대해 통신비 부담을 낮춘다는 취지다. 다만 수혜 대상이 제한적이고, 인기 결합상품 신규 가입이 중단되는 등 체감 인하 효과가 제한적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