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4T10:12:42

설영우에 밀려 단 1경기 뛴 김문환, 황선홍 감독 본인도 아쉬워하더라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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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김문환에 대해 본인도 많이 아쉬워한다 고 말했다. 황선홍 감독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두 번째 경기 조금 뛰고 말았으니 아쉬울 수밖에 없을 것 이라고 말했다. 지난 북중미 월드컵에 오른쪽 윙백 자원으로 소집된 김문환은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만 선발로 출전했을 뿐, 1차전 체코전과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은 모두 결장했다. 홍명보 전 감독은 김문환이 결장한 두 경기 모두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날 경기엔 엔트리에서 제외돼 휴식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