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와일드카드
원문 보기제8보 (92~97)=LG배 와일드카드는 22회 때 처음 도입됐다. 와일드카드로 선정된 기사는 김은지까지 총 8명. 남자가 5명, 여자가 3명이다. 또한 외국 기사로는 29회 때 대만의 쉬하오훙이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와일드카드로 최고 성적을 낸 기사는 4강에 진출한 23회 때의 신민준과 27회 때의 강동윤. 여자 기사로는 최정과 스미레가 나란히 거둔 16강이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