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7T02:27:00
오뚜기 ‘로열라면’, 출시 한 달 만에 200만개 판매···불 붙은 ‘로제 볶음면’ 경쟁
원문 보기오뚜기 로열라면. 오뚜기 제공유튜브와 SNS에서 인기를 끈 조리법을 상품화한 오뚜기 ‘로열라면(로제 열라면)’이 출시 한 달 만에 200만개 넘게 팔렸다. 라면업계가 매운 맛에 로제 풍미를 더한 볶음면으로 경쟁 중이다.오뚜기는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만든 로열라면이 지난달 18일 출시 이후 누적 판매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로열라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