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9T08:08:00

"사형 내려달라" 유족 호소…'모텔 살인' 김소영 첫 재판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약물이 든 음료를 먹여 남성 2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소영의 첫 재판이 오늘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렸습니다.재판에 앞… ▶ 영상 시청 약물이 든 음료를 먹여 남성 2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소영의 첫 재판이 오늘(9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재판에 앞서 유족 측은 "김 씨가 한 번의 사죄도 없이 뻔뻔한 거짓말로 사법 체계를 비웃고 있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재판에서 김소영 측은 "음료를 건넨 것은 인정한다"면서도 "피해자들이 음료를 마시고 잠든 줄 알았을 뿐 사망할 줄은 몰랐다"며 범행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