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6T07:13:00

‘보수 본진’ 대구, 최대 격전지로…김부겸·추경호 맞붙는다

원문 보기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서 맞붙게 된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부겸 전 국무총리(왼쪽)와 국민의힘 후보 추경호 의원이 지난 20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46회 장애인의날 대구시 기념식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대진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국민의힘 후보인 추경호 의원 간 일대일 대결로 정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