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0:18:00

"충성심 의심받았다" 엔소, 스탬포드 브리지서 야유 세례...공 잡을 때마다 '야유+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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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첼시 팬들의 마음은 완전히 돌아서지 않았다. 이적을 원했던 엔소 페르난데스(25, 첼시)가 홈 팬들에게 야유를 받았다. 그라운드에서는 사비 알론소 감독이 새 시즌에 활용할 가능성이 큰 전술을 꺼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