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43:00
개신교 73개 교단, 5일 부활절 연합 예배
원문 보기부활절(5일)을 맞아 퍼레이드와 개신교 연합 예배가 열린다. 5일 오후 4시엔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73개 교단이 참여하는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 예배’가 열린다.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를 표어로, ‘부활! 평화! 사랑!’을 주제로 열리는 연합 예배에서는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대회장을 맡고, 김정석 한교총 대표회장이 대표 설교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