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3T08:14:00

산재 유족은 왜 가족의 죽음을 직접 파헤쳐야 하나···“유족 지원제도 개선 필요”

원문 보기

산재피해자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소속 활동가들과 유가족이 지난 4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세계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문재원 기자.산업재해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직접 나서야 하는 현실이 반복되고 있다. 노동·수사당국의 조사가 비공개로 기약 없이 진행되는 터라 유족의 정보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