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9T06:48:00

SKT, ‘에이전트 특화’ 새 AI 모델 공개…독파모 평가 앞두고 ‘현장형 AI’ 모델 출시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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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닷 엑스(A.X) 4.0의 대규모 학습을 진행한 SK텔레콤 자체 구축 슈퍼컴퓨터 ‘타이탄’. SK텔레콤 제공SK텔레콤(SKT)이 에이전트형 작업 능력을 강화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에이닷엑스 케이투(A.X K2)’를 공개했다. 내달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를 앞두고 참가 기업들의 ‘현장형 AI’ 출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SKT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