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7T21:38:00

멈춰 서 있던 트레일러에 '쾅'…60대 운전자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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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어제 저녁 경북 구미시의 한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60대 화물차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습니다.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 ▶ 영상 시청 앵커 어제(27일) 저녁 경북 구미시의 한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60대 화물차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김덕현 기자입니다. 기자 화물 차량 운전석이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운전석에 끼인 남성에게 다가가 구조를 시도합니다. 어제저녁 7시 10분쯤 경북 구미시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도개나들목 인근에서 25톤짜리 화물 차량이 앞서 있던 8톤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25톤 화물 차량을 운전하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전 8톤 트레일러가 도로에 멈춰 서 있었던 걸로 조사됐는데,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를 상대로 정차해 있던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어제저녁 6시 반쯤 전남 여수시 봉계동의 한 교차로에서 직진 주행하던 1톤 화물차와 좌회전하던 통근 버스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고, 화물차 운전자와 버스 탑승객 등 1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어젯밤 9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의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5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창고 4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창고 안엔 농업용 분무기 제작에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 보관된 걸로 파악돼 한때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영상편집 : 이상민, 화면제공 : 시청자 송영훈·경북소방본부·전남 여수소방서·충북 청주동부소방서)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