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23:59:00

"팔로워 5만→2960만 대폭발!".. '40세 FA' 보지냐, 스페인-아르헨 진땀 뺀 후 칠레 명문 콜로콜로 전격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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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깜짝 스타로 떠오른 아프리카 카보베르데의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 최고의 명문 구단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