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9:17:48 경쟁사 단가 부풀려 특정 업체 낙찰 도운 한화에어로 전 직원 ‘징역 2년’ 원문 보기 뒷돈을 받고 청탁받은 업체의 낙찰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