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9:35:00

“욕심 빼고 가볍게 쳤는데…” 데뷔 첫 멀티홈런에 역전 만루포까지, ‘아기 공룡’도 깜짝 놀랐다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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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5일 퓨처스리그 창원 두산 베어스전. 아기 공룡 김건(NC 다이노스 내야수)에게는 야구 인생에서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