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4T19:10:00

차바이오텍, 차헬스케어 지분 2000억 매각… IPO 앞두고 ‘몸값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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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이 자회사 차헬스케어 지분 일부를 2000억원 규모에 매각하며 기업공개(IPO)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규 재무적 투자자(FI)를 유치해 투자 구조를 재편하고 상장 전 기업가치(밸류에이션)를 끌어올리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차바이오텍은 24일 차헬스케어 보유 지분 769만2308주(약 43.5%)를 피움에이아이 퓨처 헬스케어 조합에 2000억8000만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주당 매각가는 2만6000원이다.이번 거래로 피움AI 조합은 단숨에 차헬스케어 2대 주주로 올라선다. 해당 조합은 수젠텍 자회사 피움인베스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