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5:27:00

'특급 유망주에서 매각 대상 찬밥 신세로' 레알 유망주, 구단 '새 판 짜기 희생양'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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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유럽 축구 최고의 유망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했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24)의 미래가 안갯속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