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6:24:05
강릉의 야구천재. 부산의 '에이스'가 되었다 → 롯데 김진욱 "결과로 증명하겠다" [부산 현장]
원문 보기[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특급 유망주 김진욱(24)이 드디어 잠재력을 만개하는 것일까. 김진욱이 인생투를 펼치며 팀을 벼랑 끝에서 구했다.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특급 유망주 김진욱(24)이 드디어 잠재력을 만개하는 것일까. 김진욱이 인생투를 펼치며 팀을 벼랑 끝에서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