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5:06:00
‘아이돌 비주얼’ 초3 금쪽이, 도벽 의심.."충동 못 참겠다" 절규 (금쪽같은)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아이돌급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 초등학교 3학년 금쪽이가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충동 때문에 위태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OSEN=최이정 기자] 아이돌급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 초등학교 3학년 금쪽이가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충동 때문에 위태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