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6:14:00

‘일본 못 이기고 마음 상했어?’ 반 다이크 FIFA 정면비판 “수분보충 휴식? 광고시간에 지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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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세계최고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36, 리버풀)가 FIFA의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