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5T01:00:01

[기울어진 나라 ] “3860명 중 300명만 제대로 일해도 달라진다”…지방의회에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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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섀도우캐비닛 대표와 박혜민 뉴웨이즈 대표 인터뷰박혜민 뉴웨이즈 대표(왼쪽)와 김경미 섀도우캐비닛 대표가 지난 3월 3일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주간경향] 비리의 온상, 해외 연수 먹튀, 자질 논란. 지방의회 무용론은 선거 때마다 반복된다. 그러나 지방의원 10명 중 1명만 제대로 바뀌어도 지방정치는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