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18:00:00
창가 자리 찬바람이 솔솔… ‘cold’ 말고 ‘drafty’
원문 보기고풍스러운 해외의 레스토랑, 겨울날 창가 자리에 앉아 통창 너머로 눈이 펑펑 내리는 풍경을 감상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낡은 창틀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 탓인지 추위가 느껴집니다.견디다 못해 웨이터를 불러 “Cold! Too cold! Window wind!”라고 하소연하지만, 점원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어리둥절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