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5T04:23:11
“사이드미러 안 접혔네”…문 안잠긴 차만 노린 50대 차량털이범, 결국
원문 보기차량 문이 잠기지 않은 차를 노려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50대가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50대 ..
차량 문이 잠기지 않은 차를 노려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50대가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50대 ..